전 어렸을때부터 나름대로 책도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고

  중학교때 성적도 잘나와서 언어에 대한 어느정도 자신감이 있었어요.

 

그런데고등학교 올라오고 나서 모의고사를 봤는데 시간이 모자라서 무려 18문제를 못푼거에요....

그래서 성적이 57..... 그래도 그때는 제문제에 대해 심각성을깨닫지 못하고 바보같이 자기 합리화시켜서

 '에이~ 시간만안모잘라면 다 풀수있고 다풀면내성적은 훨씬 높아질꺼야'

하고 외면했던 결과가 3년내내 점수가 50점대......만년 5등급을 벗어나지 못했었죠...

 

그것도 제꿈이 방송작가인데 말이죠...ㅋ (정말 바보같죠?)

학교 선생님들의 언어를 올릴수있는조언은항상 하루에 비문학지문2~3개 풀고

 기출분석하고 이비에스수특,수능완성지문은 외울정도로 자세히봐라 라는 조언이었어요.

제가 매일 해왔던 일인데도 말이에요..ㅋ

 

그래서 저는 진짜언어에 대한고민이 많았어요.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저한테 언어의 기술이라는 책을 소개시켜준거에요.

이것만보면 성적오를수있다면서.

그래서 설레는 마음으로 바로 당장 책을 비싼대도 불구하고 3권을 한번에 구입했어요.

그때가 아마 3~4월 쯤이었어요.그리고 푸는데 정말 신세계인거에요.


내가 평소 듣도못한 기술을 말해주고 뭔가 다른 언어 참고서랑은 다른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정말 두달간친구말믿고 열심히 진짜 열심히 3권을 다봤어요.

그리고 6월 모의고사를 봤는데......시간이 모잘라서 17문제 못풀고

성적결과는53.... 등급은 6....진짜 그때 눈물이 나는거에요.........

'정말 난 해도 안되는구나....

남들은 공부 별로 안해도 70은기본적으로 넘기는데 왜 난그렇게 열심히 언어의기술을 봤는데도 시간이 모자라지...'

라고 좌절을 했었어요....그러던 어느날

 

교과 담당선생님께서 선생님 제자중에 6월모의고사 언어 5등급받고

수능때 1등급받은 제자가 있다고 하시는데 전 그말에 용기를 얻고

다시 제 문제에 대해 몰색해보기 시작했어요. 내문제는 시간인데...

네이버에 '언어 시간이 모자를때 어떻하죠?'라고도 올려보고...ㅋ

 

그러다가 스피드북 이라는게나왔는데 거기에는 언어포스가 있었어요.

언어포스에는 무료체험이라는게 있길래 궁금해서 한번체험을 해봤어요.

의미단위읽기라는 단어를 그때 처음 들어봤는데 너무 딱 내얘기만 하는거같은거에요.

저도 나쁜 독해습관을 그동안 가지고 있었는데 전 아무도 말해주지도 않고 저 자신도 몰랐던거에요.

 

그리고 실제로도 언어포스로 5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린 스크랩된 신문기사에 나온

 남학생 얘기랑 저랑 완전같은 얘기인거에요.(게다가 지역도 같은 전주지역ㅋ)

스크랩된 신문기사를 보고 정말 공감 많이되고 용기를 얻게되었어요.

정말 체험고나서 너무 느낀게 많은거에요.

 

정말 전 의심없이 바로 엄마아빠께 말씀드리고  18만원 비싸지않은 가격에 결제를 바로했어요.

그때가 기말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언어포스는 항상 우선순위로 꾸준히 했어요.

다하고 나면 비문학 지문2개씩은 꼭풀고 적용도 시키면서 말이이에요.

 13정도 까지 하고있는도중  7월 학평을 봤어요. 8문제를 못풀었는데도 결과는...

 

72!!!!! 전 채점하면서 믿기지 않았어요..

그래서 3번 검토를 해봤는데도72.............. 정말 믿기지 않은 점수에 눈물이 나왔어요...

아무리 중요하지 않은 시험이라지만 ...전 태어나서 이런점수는 처음이었거든요..

아무리 잘봐도 57이 최고였는데 정말 거의 20점이오른거잖아요....

그래서 막 애들한테 자랑도 하고 그랬더니

애들이 다 모의고사가 어떻게 13일만에20점이 오르냐고 막 놀라기도하고 부러워하기도 했어요.ㅎ

 

ㅎㅎㅎㅎㅎ 정말 저에게 13일의 기적을 보여준 언어포스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언어포스는 단순히 글읽는 속도만 올려주는 프로그램이라고만 생각하시는데

 비록 13일 체험했지만 제가 느낀바로는  속도뿐만 아니라

글을 본질적으로 이해할수있게되고

가장 최단시간에 언어를 효율적으로 올릴수있게해주는 훈련 같아요.

 

전 앞으로도 꾸준히 매일매일 훈련해서 수능1등급을 목표로 열심히 할겁니다!!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 글을 보시고 많은분들이 저처럼 느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스터디포스 언어과학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더 많은 체험후기를 보실 수 있으며

독해력진단테스트 훈련 무료체험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스터디포스
:
EBS연계교재를 인터넷에서 시켰을때 인거 같다. 

책을 많이 구입하자 그 홈페이지에서 부록으로 빈칸추론 공부법과 수능 대비 책자 같은 것을 보내주었다.

학교앞 독서실에서 기숙을 할때라서  택배를  행정실로 시켜서 받았었다.

그래서 받은 책들을 교실에서 뜯어보았는데 친구들이 다 몰려와서 뭘 시켰냐며 구경을 했다.

 

그때 빈칸추론 부록을 보고 신기하다며 이게 뭐냐고 궁금해 했었다.

나도 처음보는 거였고 안에 내용을 살펴보니 ..너무 어려워보여 포기했다.

아니 조금 읽다가 닫았다고 하면 될거 같다. 

 

어느날 이메일을 보내게 되어 네이버에 들어가니

빈칸추론 예약판매에 관한 메일이 와있었다 .

내가 여기에 가입햇었나? 하고선 들어와보았는데

무료 체험 훈련하는게 많아서 체험해보고싶어졌다.

 

그리고 20만원 프로그램을 선착순 3000명 까지 5만원으로 할인해주는게 있었다.

5만원도 쪼금은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20만원에 비해선 정말 저렴하다고 생각했다.

 

체험을 해보고 좋으면 나도 해보자 라는 생각을 했다.

먼저 내가 체험한 것은 리스닝포스?였었는데

하나의 그림을 다양하게 변형시켜서 골르는 문제를 풀때 재미도 있었고

정말 그 단어의 발음을 모르면 못풀겠다고 느꼈다.

한달 이상하면 정말 효과를 볼거 같았다.

 

 하지만 내가 지금 영어의 독해가 더 막막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우선순위를 영어 독해에 두었다.

영어 독해포스랑 국어지문이해 체험도 해봤는데

국어는 정말 신선한 체험이었다.

의미 단위로 끊어읽기를 하다니, 한글자씩 읽었던 나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내가 원래의 읽는 속도보다 엄청 빠르게 읽을수도 있고

기억에 조금은 더 오래 남는거 같았다.

 

영어독해포스는 맞출때까지 답을 체크해야해서 조금은 번거로운점도 있었다.

하지만 내가 계속 사고력을 키울수 있게끔

그리고 어떤 면에서는 인내심까지 기르게 할정도로 집중력을 요구하는 프로그램같았다.

그 프로그램체험후 난 도대체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한 것일까,

조금 후회스러웠다.

 

빈칸추론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아 급하게 신청을 하게되었다.

신청하자마자 12시가 넘어 바로 체험할수도 있었지만

다른 체험으로 인해 너무 피곤해 오늘 11일 처음으로 빈칸추론을 훈련했다.

정말 방법은 당황스러웠으며 신선했다.

 

하지만 이방법이 정말 도움이 될거 같다고 느꼈다.

어디에서도 보지못했던

그러나 답을 구하는 과정이 찍어서 맞추는 방식이 아닌

하나하나 단서를 찾아가며 하고 그 단서를 통해 정답을 유추하고

또 오답을 가려내는 방식까지 ,

처음이였고 정말 충격이였다.

 

시간이 조금은 걸리지만 또 틀릴때는 자신감을 잃었지만

맞출때 찍어서가 아닌 내가 분석해서 맞출때의 그 기쁨을 잊을수가 없었다.

마지막에 다끝나고 내일 봐요 라는 말이 있었는데 정말 빨리 내일이 됬으면 좋겠다.

영어 공부하는걸 싫어해 지금까지 매일 미루다 고3이 되어서야 하게되었지만

이 훈련을 통해 제대로 잘 할거라 믿는다.

아니 난 잘 하게 될거다.

빈칸을 보고 쫄지 않고 바로 이제 답이 보일때까지!!

 


 

스터디포스 언어과학연구소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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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터디포스
:

안녕하세요~! 

언어포스를 할 때만 해도,

제가 이렇게 나중에 후기를 작성할 수 있을지 몰랐는데,

이렇게 후기를 작성하게 되어서 정말 신기하고 기쁩니다.^.^

 

저는 고 1때 언어포스를 우연한 계기로 접하게 됬습니다.

 오랜만에 신문을 보다가, 신문에 스터디포스 광고 난 것을 보고,

‘어? 이런 것도 있네,신기하다’ 라고만 생각하고 잠시 스터디포스를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공부하여도 언어성적은 오르지 않고,

점점 마음이 초조해지던 그 때,

갑자기 신문광고에서 본 스터디포스가 불현 듯이 떠올랐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엄마에게 얘기해서 언어포스를 신청했습니다.

 

맨 처음 언어포스를 할 때는,

훈련하기 전 하는 활동(박수치고,불빛 따라 눈움직이고,숨쉬기)은 생락하고,

그냥 훈련만 빨리 하려고 했었습니다.

 또한, 말하기 부끄럽지만, 어떤 때는 문제 답도 외우고 그랬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고 싶을 때만 훈련을 하는 등 엉터리로 훈련했습니다.

결국에는 훈련을 다 끝내지도 못한 상태에서 훈련이 종료되었습니다.

 

이렇게 훈련한 결과,

언어포스를 하는 당시에는 언어포스 훈련한 것이 조금 적용되서,

제 옛날 성적보다 조금 높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언어포스가 끝난 후, 다시 언어문제를 풀었을 때는

 언어포스에서 훈련했던 방식을 그새 다 까먹어서,

결국 옛날방식으로 풀어, 다시 성적이 제자리 걸음이 되었습니다.

 

다시 성적이 제자리 걸음으로 돌아오자,

이건 제가 언어포스를 엉터리로 훈련해서라고 느껴서,

언어포스를 다시 제대로 한번 해보자 해서 고 2 11월에 다시 신청했습니다.

2번째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제가 맨 처음 무시하고 하지 않던

훈련전 하는 활동(박수치고,불빛 따라 눈움직이고,숨쉬기)도 열심히 하기 시작하고,

훈련도 정말 열심히 하고,왠만하면 매일매일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맨 처음 훈련할 때는 몰랐는데,

훈련전에 하는 활동이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 이번에는 저번과 달리, 훈련을 열심히 하여서 그런지,

훈련이 종료된후에도, 언어포스에서 훈련했던 것이 계속 문제 풀 때 적용되는 게 느껴졌습니다.

비문학을 읽을 때에도, 의미단위로 딱딱 끊겨서 읽히고,

그렇게 읽다보니,비문학 읽는 속도도 훨씬 빨라지고, 글의 구조도 전체적으로 빨리 눈에 들어왔습니다.

 

스터디포스에서 훈련이 끝난 후,

이 훈련을 계속 적용하기 위해서 하루에 비문학 3개씩 매일 풀었습니다.

다른 영역(시,소설,쓰기,듣기)은 매일 못하더라도, 비문학 3개씩은 꼭 매일매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제 생각에는 언어포스 훈련 당시도 중요하지만,

훈련 이후 실제 직접 훈련한 내용을 몸에 적응시켜, 실제로 문제풀이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컴퓨터에서 눈,마우스로만 훈련하다가, 종이에서 눈,펜으로 적용해야 하기 때문에 살짝 괴리감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실제 적응하는 과정도 훈련 못지않게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훈련을 문제풀이에 적응해 나아가자, 이전과는 다르게 비문학에 자신감이 생겨나가는 게 느껴졌습니다.

 

고 3생활 내내 하루에 비문학 3개씩을 풀어가면서,

언어포스 훈련한 것을 적용해 나아가면서 ,수능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아갔습니다.

항상 모의고사에서 아슬아슬한 3등급을 받았지만,

끝까지 저 자신을 믿고, 제가 언어포스에서 훈련해온 과정들과,공부법을 믿고, 희망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하였습니다.

 

드디어, 11월 8일 결전의 그 날이 다가왔습니다!!!

고사실에 들어가서, 아직 덜깬 머리를 깨게 하기 위해서 조금 저에게 어려웠던  EBS비문학을 읽었습니다.

 문제는 풀지않고, 비문학 지문만 읽음으로써,

마지막으로 수능 보기 전, 훈련했던 것을 탄탄하게 상기시켰습니다.

그리고, 남은 10여분 정도는 저에게 끊임없이 마인트 컨트롤을 하면서

내가 공부한 방법으로 모든 문제를 잘 풀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평소에는 실수로 틀렸을 지라도 오늘만큼은 내가 선택한 것이 답이라고 되새겼습니다.

문제를 풀어 나가면서, 저번 9월보다 조금 어려워 졌다고 느꼈습니다.

어려웠지만, 끝까지 모든 문제에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시험을 치뤘습니다.

솔직히, 언어시험이 끝난 후 제가 시험을 어떻게 시험을 봤는지도 정신이 없었고,

어떻게 점수가 나올지도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집에 와서 채점을 해보니,

 원점수 96점이라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고등학교 3년 내내 언어시험에서 받아본 적도 없고,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점수가 나와서 정말 믿기 어렵고,놀랐습니다.

틀린 문항을 보니, 소설에서 1문제, 비문학에서 1문제 틀렸더군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언어포스만으로는 언어1등급,2등급은 힘들지도 모릅니다.

언어영역에는 비문학 뿐만 아니라 듣기,문학영역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수능 언어영역에서 전체 지문 10개 중 6개가 비문학입니다.

이 말은, 비문학을 잡는 사람이 승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비문학을 풀어나가는데 중요한 첫 단계인

독해력 기초부분을 잡아줄 수 있는 언어포스를 여러분께 권장해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도 독해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지도 모르나,

 여러분이 정말 성실히 훈련에 임하신 다면,

언어포스가 가장 빠른 기간안에, 체계적으로

 여러분의 독해력을  쑥쑥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는 언어영역에서 독해력 뿐만 아니라 언어개념정리 또한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개념정리를 통해,언어포스에서 배우지 못한 문제풀이 방법을 배울 수도 있고,

더욱 중요한 것은 언어개념이 선지에 그대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언어개념을 알지 못하면, 그 선지 자체를 아예 이해하지 못하여, 문제를 풀지 못하게 됩니다. 

 

비문학의 기본을 언어포스에서 배웠다면,

문학의 접근법과,언어문법 이해측면

(어려워서 그런지,비문학에도 언어지문으로 자주 등장하고,쓰기,문법에도 자주 등장합니다.),

 빠른 비문학 접근법을 언어개념강의를 통해 배웠습니다.

여기서 비문학 접근법은 요령을 길러주는 방법이 아니라,

우리가 배운 독해력을 기본 바탕으로 시간단축을 위해 비문학에 빠르게 접근하는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기른 독해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다고 봅니다.

 

항상 해도해도 오르지않은 언어영역에서 항상 헤매이던 저에게,

독해력을 기르게 해주고, 언어성적을 향상시켜준

 언어포스에게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은 저처럼 2번 언어포스 신청하는 일 없이,

1번 신청한 훈련에 성실히 임하여, 독해력 탄탄히 길러,

여러분의 언어성적이 쑥쑥 향상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남긴 이 글로 모든 수험생 여러분께 도움이 조금이나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끝까지 정말 자신을 믿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제가 항상 아슬아슬하게 3등급을 맞고 수능에 가서 2등급이라는 결실을 맺듯이,

평소에는 노력의 결실이 보이지 않더라도, 결국 결전의 수능날에는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실력은 보이지는 않지만,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끝까지 희망 놓지 말고, 이제껏 공부했던 것처럼 꾸준히 나아가세요.


혹시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쪽지로 보내주세요~! 성심껏 여러분의 궁금하신 점 시원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이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수험생 여러분!

수능언어대박 할 수 있습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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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터디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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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0번째 훈련을 넘겨가고 잇는 고2학생입니다.

 

사실 제가 고1중후반까지도

공부를 아주 잘하지는 않아도 성적표 내놓기 창피하진 않다고생각했습니다.

언어는 항상1등급 수학도 항상1등급이었고 영어도 2등급 커트라인또는1등급 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1학년 11월모의고사 언어 3이라는 충격적이라는 등급을 맞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두고보면 중간정도의 점수이지만 늘1등급을 맞던지라

그날 실수 했다,컨디션이 안 좋았겠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마음을 편하게 가졌습니다.

 

제가 이과인지라 겨울방학때는 거의 수학에 올인하다시피하고

고등학교2학년이 된 직후 3월모의고사를 봤습니다.

결과는 또다시 3등급. 하지만 저의 생각은 같았습니다.

'실수겠지' '다음엔 잘 볼거야'.

 

 4월중순 저희 학교는 사설모의고사를 보았고

나름 잘 풀어냈다고 생각하고 채점은 하지 않았습니다.

성적표를 받은날 저는 소위말하는 멘붕상태에 휩싸였습니다.

여전히 등급은3등급에 1점만 내려갔다면 4등급이 됬을 상황.

 

 일년후면 고3에다가 나는 이과생인데

국어를 잡고있어야하나?라는 생각에 초조해지기시작했습니다.

저는 중학교 때도 공부를 안해도 늘 시험을 잘봤고 책도 많이보고 신문도 많이 봐서

국어 또는 언어영역에 엄청난 자신감이 있던 상태였는데

그 자신감은 점점 추락하기 시작했고

신문을 보면서 언어포스광고를 봐도 늘 넘어가곤했습니다.

 

하지만 4월 모의고사후 예전에 보았던 광고의 기억을 끄집어내며 스터디포스 무료체험을 해보았고

그걸보고 아 정말 이거다 라는 후기도 많이 봤지만

솔직하게 말하자면 저는 이걸한다고 점수가 오를것같다는 생각이 딱 들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100회훈련에 15만원이라는 아주 비싸지는 않은 훈련비에

안되면 말고 잘되면 재수학원비 아끼는 셈치자라는 생각에 시작했습니다.

 

  매일매일 하다가 시험기간이 되면 훈련중지를 사용하기도 하며

시험기간이 아닐때는 시험이 끝난날이라도 집에와서 언어포스를 할정도로 열심히 했습니다.

이주일에 한번씩 모의고사를 풀면서 감을 익혔고

처음으로 전국적으로 실시한A,B형 모의고사에서

저는 국어A형을 응시했고 시험기간을 30분남기고 여유있게 검토하며 98점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아무리 A형이지만 B형보다 특출나게 쉬운것도 아니고

 1등급컷이 95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만족할 만한 점수였습니다.

반년간의 3등급의 설움이 씻겨져나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저는 책을 많이 읽어서 아주 빠르게 읽는 능력이 있었지만 정확하게 읽어내는 실력이 부족했습니다.

언어포스는 원래 빠르게 읽었던 저의 장점에 정확하게 읽지 못하는 단점을 극복하게 해준 스승같은 프로그램입니다. 

 

 사실 언어포스를 하더라도 직접적으로 문학,문법따위에는 도움을 줄 수 없는것은 사실이지만

정확하게 읽어내어 문학이던지 비문학이던지 읽는 시간을 줄여주고

문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늘려주는 것도 사실입니다.

고3이라면,등급이 1,2등급이라면 저는 과감하게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그런 선배들은 이런프로그램을 쓰지 않아도 얼마든지 유지,상승시킬수있겠죠.

 

 하지만 고3언어 하위등급,

아직은 시간이 있는 고1,2라면

투자하십시오.

 

언어학원 한 달 안다니는셈 치고20만원

하루에 잠조금덜자는셈치고 30분만 투자한다면

분명 당신은 언어시험시간만큼은 확실하게 웃을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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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터디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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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가 끝난지는 조금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생생한 국어를 풀 때의 그기분을 가지고
이렇게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저는 서울의 한 외고에 재학중인 국어 B형을 선택하는 문과 학생입니다.
국어포스(전에는 언어포스였던)는 고1때부터 3년째 하고있습니다.
일찍부터 국어포스로 언어에 대한 감을 잡았던터라
한번도 언어학원을 다녀본적이 없습니다.
내신에서도 국어로 고민한 적은 한번도 없었고,

모의고사에서도 항상 안정적인 1등급이 확보되는 저에게 국어는 너무나 효자과목이었죠.
그게 다 국어포스 덕분이라고 저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더 강조를 하자면 저는 가끔 이런생각을 합니다.
아마 '전국 학생들에게 의무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시킨다면
국어로 고민을 하거나 국어가 등급이 안나온다는 말은 절대 나오지 않을거다...!'


그만큼 이 프로그램이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합니다.
제가 이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직접 경험해보았고
제가 산 증인이기 때문입니다.ㅎㅎ

그렇다면 저의 이번 6월 모의고사에 대한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사실 고3이  된 후 첫 모의고사라서 아침부터 긴장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떨지말자..떨지말자..하면서도 떨리더라구요


1교시! 국어! 시험지를 받고 처음에 화법,작문,문법 나오는 부분은
정신이 없었지만 그래도 어떻게 잘 풀어냈던것 같습니다.
문제는 비문학 부분이 나오면서부터 였습니다.
긴장을 해서인지 지문이 눈에 쉽게 들어오지 않더군요
그래도 나름 읽는다고 그냥 줄줄줄 읽었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봤더니 하나도 풀 수 없었습니다.


그 순간 심호흡을 한번하고 의미단위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몇백일동안 나에게 축적된 언어의 감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지문을 읽고 나니까 지문이 내손에 꽉잡힌 느낌이었습니다.
문제를 거침없이 풀어 나갔습니다.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이렇게 국어가 잘풀리는데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결과도 아주 좋았습니다 100점! 정말 영광입니다~^^

비문학에 대한 후기만있어서 참고적으로 또 몇자 적어보자면 비문학 부분 후

이어지는 문학부분은 국어포스에서 직접적으로 다루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램에 시를 해석하거나 이런 부분은 없거든요.

하지만 제가 3년동안 해본결과 국어는 다 똑같은 국어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국어 학원을 한번도 다닌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문학에서도 아무런 문제없이 다 정답을 고를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모든게 다 국어포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스터디포스에서 만든 이 프로그램은 지엽적인 스킬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이 프로그램을 따라가다보면 나무가 아니라 넓게 숲을 보는 느낌을 받게됩니다.
그 순간이 오면 언어에 대한 감을 얻게되고
국어라는 과목에서 독.문.화.작과 문학부분 모두 자신있게 풀게됩니다.

제 후기를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국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감인데,
이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앉아서 문제만 푼다고 감이 생기는 것도 아니구요
꾸준히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프로그램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저는 국어포스에 하루에 15분에서 20분정도(더 적게 걸리는 날도 있지만)를 투자합니다
빈칸추론 트레이닝에는 30분을 투자합니다.
그래서 하루에 45~50분정도 스터디포스 프로그램을 따라가는데 
꾸준히 하는 것이 정말 무엇보다 도움이 됩니다.


실력에만 도움이 된다는 것? 아닙니다.
끈기나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공부를 머리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3은 참아야하는 것이 많기때문에 끈기있게 자리에 앉아있는게 필요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일찍이 그런것들을 배운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시험을 제2외국어까지 보고나서 정답지를 받아서 채점할 때!
국어를 자신있게 채점하는 내모습과!
그에 알맞게 100점으로 대답하는 내 시험지!
제후기를 읽는 분들 모두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제 후기가 저는 고1떄부터 시작했다고해서 현재 고2,고3들이 늦었다는 내용도 아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열심히 따라가서 국어시험지 앞에서 작아지지마세요.
국어를 채점한 후에 '영광입니다'라는 그 기분이 어떤기분인지
아는 사람만 아는 기분이죠.ㅎㅎ

마지막으로 훈련 tip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거창한데
이 훈련을 매일 하다보니까 가끔 마음이 나태해집니다. 저도 그랬었죠
지문도 대충읽고 훈련결과에 GOVER 뜨고 문제도 대충 찍고...


하루 이틀은 이래도 아무런 변화가 없겠지만
계속 이런 마음을 가진다면 나중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작은 시간이지만 빡세게(!) 투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스터디포스 언어과학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더 많은 체험후기를 보실 수 있으며

독해력진단테스트 훈련 무료체험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스터디포스
:

이번 고3 9월 모의평가 언어는 쉽기도 쉬웠을 뿐더러

등급 컷이 높아 1,2 점에서 다들 1등급 2등급이 갈렸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저는 꾸준히 인터넷 강의나 이런 훈련 같은 것들을 하는 것을 조금 게을리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언어포스를 하는 것이 귀찮고, 따분한 일 이었습니다.

매일 같은 훈련에, 별로 차도가 없어 보이는 성적, 읽기 능력...

 

그러한 마음가짐은 점점 더 저를 언어포스 훈련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마음가짐과 태도는 6월 모의평가에 79점이란 엄청난 점수를 만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미루다가 최근에서야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아,

연장을 해야만 하는 시점이 와서야 급한 일이 없을 경우에는 하루에 1~2강씩 훈련하게 되었습니다.

(3강은 도저히 집중력도 떨어지고 수행도도 떨어져서 힘들더라구요, )

그와 함께 다가오는 수능에 대비해서 EBS교재도 틈틈이 풀었지요.

 

(중간중간에 친구가 언어의기술이란 책을 풀며 기출문제 80점 이상이 나오기에 많은 유혹도 받았으나,

이과이다보니 언어에 그만한 투자를 할 수 없어서 하고 있던 언어포스를 꾸준히 했습니다.)

 

강경책이라고 해야할까요,

 본의 아니게 강경책 아닌 강경책 적인 방법으로 저는 일주일에 적어도 삼일은 훈련을 하였고,

언어 공부를 하였습니다.

6월 모평 때와는 달리 좀 더 저는 훈련에 꾸준히 참여 할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9월 모평 치는 아침, 마음이 떨려서 가라앉히고자 스터디 포스 1회를 했습니다.

(비록 시간이 촉박하여서 ESC를 누름으로써 기록을 누락시킬 수 밖에 없었지만

훈련 시작에서 지시하는 복식호흡, 전두엽을 자극하는 훈련 등을 충실히 수행했습니다.

이는 제가 매일 훈련에 임할 때마다 빠뜨리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언어 시험이 시작되고, 하나 하나 풀면서 추론 독해 능력 훈련과 같은 훈련을 왜 느냐며,

끊어 읽기 단위 훈련을 왜 하느냐며 투덜거리던 제 모습이 스쳐가며

문제 하나하나를 풀어나가면서 정말 어리석은 투정이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또, 평소 훈련 마무리에서 보강해주는 의미단위 끊어 읽기가 많은 도움이 되어

시간을 대번에 단축할 수 있어서 정말 저는 이 훈련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덕분에 2~30분 정도 시간이 남아서 두세 번 더 검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평소와 달리 시간에 쫓기지도 않고,

아침에 훈련을 하고 왔다는 심적 안정감 때문인지 더욱 시험지가 사랑스러워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비록 실수와 어휘 부족 문제로 1점 문제 두 개를 틀려 98점을 받았지만

79점에서, 4등급에서 단박에 98점인 1등급으로 올랐다는 것에 저는 정말 감개무량했습니다.

 

작년에 졸업한 학교 선배와 고등학교 3학년 올라와서 만난 담임 선생님의 추천으로 인해

우연히 접하게 된 언어포스가,

3학년 올라와서 2등급의 발 끝에도 못 미치던 저를 1등급으로 만들어 주어서 정말 고마울 따름입니다.

 

이번 시험을 통해서 그간 제가 게을리 훈련에 임한 것을 후회하게 되더군요.

 만약 6월에도 이렇게 꾸준히 했다면 더 나은 점수가 나오지 않았을까... 하고 말이죠.

 

아무리 귀찮고 단조로운 훈련이라고 느껴질지라도,

다 이 모든 것이 저희가 수능장에서 발휘될 능력이고,

저희가 받게 될 보다 나은 성적표를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한다면,

마치 입에는 쓰지만 몸에는 좋은 인삼과 같은 보약이라고 생각되지 않을까요?

 

아직 100회 중 채 50회도 못했지만,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을 보니,

언어포스, 믿고 같이 수능까지 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언어포스 훈련을 꾸준히 해서 원점수 100점을 향해 달려보자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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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터디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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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0회차까지도 다 하지못했고

여러가지 일을 핑계로 언어포스를 못했지만

효과는 좀 많이 본 케이스라서 이렇게 게시글을 쓰내요

 

저는 모의고사만 볼때면 항상 졸음과의싸움에서 져서  

늘 점수도나오지많았고 정신이 맑을때도 비문학에 무릎을 꿇게되어

언어등급 4~5등급 에 머무는 학생이었습니다 고1~2때까지요.

 

고3이 되니 이건 아니다 싶어서

수학과 영어는 열심히 공부해서 점수를 올렸으나

언어는 공부방법을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던 아침에 신문에서 보고 지푸라기 잡는심정으로 하게 된 게

고3 3월모의고사 6등급의 언어를 이번 6월 모의고사에서 2등급을 받았네요.

 

근데 저 정말 게을렀더라구요 이런저런 핑계로

야자마치고 집에오면 1시라서 씻고나면 2시고 

늦어서 내일 아침에 해야지 하고 차일피일 미루게 되어서

 지금 이 모양인데

언어갈피는 잡은거 같아 불행중 다행입니다.

 

근데 이 훈련이 비단 수능시험뿐만 아니라

신문사설이나 기타 책을 읽을떄 모두 적용이 되서 요즘 유용하게 잘 쓰고있습니다

 

사촌동생과 친구들한테 알려줬는데 잘하고있는지 모르겠네요 ㅋ

가격도 저렴하고 효과는 거대한 언어포스 영원하라 ㅋㅋㅋㅋ  

수능치고 제 등급 사진찍어서 올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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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70여일 남긴 고3학생입니다.

고2 때까지는 구문독해에만 매달리고

 구문 독해를 해봤자 막상 시험에 가면 모르는 단어 투성이고

해석 안되는 문장때문에 번번히 1등급을 놓치곤 했습니다.

 

 특히 고3 3월,4월 모의고사에서는 유독 빈칸추론 문제에서만 4문제이상씩 틀려서

성적이 80점대로 떨어지면서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빈칸추론X트레이닝을 접하기 한두달 전에

논리독해에 대해 강의하시는 선생님을 만나고

어느정도 논리독해에 대해

(빈칸추론X트레이닝에서 하는 추론과정이나 구체적 진술,예시 등은 주제문을 뒷받침한다,

한 문장에 주제문은 하나이고 나머지는 다 부연설명이다,등등)

알게 된후 빈칸추론X트레이닝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언어포스를 통해 만년 모의고사2~ 3등급, 내신 6등급 이하이던 저를

모의고사 1등급 내신은 1~2등급을 맞게 해준 스터디포스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무료체험을 해 보았고

무료체험후 정말 놀라는 마음,

그리고 지금이라도 빈칸추론 트레이닝을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는 마음으로 결재했습니다.

 

빈칸추론X트레이닝은 정말 완벽한 도구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추론능력을 길러주는 기본 훈련이나,

주제문을 통해 빈칸을 유추하게 해주는 방식이라던지,

구체적 진술(예시)를 통해서 주제문을 추론하는 등의 방법은 정말 유일무이한것 같습니다. 


또한!!!! 정말 정말 정말 강조하고 싶은 점은 빈칸추론X트레이닝에서 하는 방법은

 우리 한국인(외국인)의 입장으로써 외국어인 영어를 배우는 방법을 배우는게 아니라

 native가 자신의 나라의 말을 읽는 방법을 배우는 것 같습니다.

마치 저희 한국인이 독서(비문학)을 읽는 방법을 배우는 것과 같이요...

빈칸추론 훈련 시작할때 나오는 문구,

"영어독해도 모든 언어와 같이 언어과학이다"라는말이 이 말인것 같습니다




이를 통한다면 빈칸추론 다맞고 영어영역 원점수 100점을 기대해되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대한민국 많은 수험생들이 이에대해 많이 알게되면 좋겠습니다

정말...추천합니다

6월,9월 그리고 수능 원점수 100점 기대해봅니다.

적어도 9월때까지는 트레이닝을 100% 체화시킬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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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터디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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